약학회,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과 MOU 체결
- 정흥준
- 2022-03-31 17:13: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일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발전과 성장 협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두 기관은 협약식을 진행하고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인구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치매의 원인 규명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벤처와 기업, 대학, 연구기관 간 동반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를 추진한다.
또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및 학술 프로그램 기획 운영과 컨퍼런스, 학술대회를 통한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와 교류에 힘을 합친다.
홍진태 약학회장은 “바이오제약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기관 간의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치매사업단 묵인희 단장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치매의 원인 규명, 조기 진단법 및 근원치료제 연구개발 과제들이 좋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치매 근원치료제가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협약식에는 약학회 홍진태 회장(충북대 약대 교수), 노민수 총무위원장(서울대 약대 교수), 이경 학술위원장(동국대 약대 교수), 이화정 학술위원장(이화여대 약대 교수), 정기형 사무국장, 치매사업단 묵인희 단장(서울대 의대 교수), 이상태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