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회원 약사님들 전복 드시고 힘내세요"
- 김지은
- 2022-04-13 17:2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 확진자 방문으로 감염 위험 노출된 회원 약사들 위해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 건강상조지원단(단장 이상국)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를 대면하는 시민들로 인해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는 회원 약사들을 직접 찾아가 보양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관내 59세부터 65세까지 개국 약사와 근무약사 회원 230명 전원에 전복을 전달했다.
이상국 단장은 "병의원 재택치료, RAT 검사가 시작된 2월부터 약국 상황은 심각하다“며 ”신속항원 검사를 받은 확진자가 약국을 방문함으로써 약국이 무방비 상태로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많은 약국장과 근무약사가 감염 돼 업무가 마비 된 약국도 적지 않다”면서 “이럴 때 일수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 회원들을 위한 전복을 전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되었다.
인천시약 건강상조지원단은 지난해 무더위와 폭염에 고생하는 65세 이상 고령 약사 320명에게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해 회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지원단은 2019년부터 매년 고령 약사들의 건강을 위해 정밀 건강검진 시 1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회원과 배우자 부모가 상을 당할 때 200인분 상조물품을 전달하는 등의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