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운영시스템 정립...회원 니즈에 맞춘 회무"
- 강신국
- 2022-04-25 12:1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지난 23일 이사회 임원 중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 그리고 약사의 정의와 권익을 위한 회무'를 모토로 한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어 위원회별 부회장단에서는 사업 계획을 발표한 뒤, 부회장단과 협력위원회 임원진간의 사업계획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많은 의견을 수렴했다.
주요 안건은 ▲직전 이사회 (2022년 최종) 회의록 접수(안) ▲이사(상임이사) 인준(안)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 심의(안) ▲2022년도 사업계획 심의(안) ▲변호사 선임 및 변경(안) ▲회계사 업무협약 연장(안) 등이었다. 아울러 분회장 변경에 따른 고유번호증, 약사회 회계통장 및 약사회관 등기 변경에 관한 보고가 이뤄졌다.
한편 회의에 앞서, 신·구 임원진과의 화합을 위해 문화복지위원회 윤정화 부회장의 주관으로 다 같이 봄기운과 봄바람을 맞으며 수목원을 산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