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달 회장 "불법 약 배달 저지에 회세 집중"
- 강신국
- 2022-05-05 23:17: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3대 집행부 중점 추진사업 소개
- 국제표준명(INN) 도입...약국-한약국 분리도 필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영달 회장은 4일 기자들과 만나 "국민건강증진, 회원권익보호, 약사법 개정을 회무 목표로 중점추진 사업을 정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먼저 "불법 약 배달 현안 해결을 위해 지부와 분회 회무를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선 대국민 홍보역량 강화, 후 불법 약 배달 저지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회장은 대한약사회 약 배달 저지 비대위원장으로도 활동한다. 그는 "대약과 지부가 일심동체가 돼 약 배달 저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긴급 분회장 회의도 소집했다. 약 배달 부당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국제표준명(INN) 도입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 등에 연구용역을 의뢰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대정부, 대국민 홍보 및 설득, 지속적인 정부, 국회의원 면담 통한 공론화,학술연구 및 토론회, 공청회 등도 개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약사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 회장은 "약국 & 8211;한약국 분리 약사법 개정이 필요하다"면서 "한약제제의 분류, 일반의약품 판매에 대한 면허범위 제한, 약사와 한약사, 약국과 한약국의 명확한 구분을 위해 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약사법상 명시된 약사의 정의조항 개정 추진도 필요하다"며 "보건의료기본법에 근거한 새로운 약사(藥事), 약사(藥師) 정의와 직무 재정립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17회 경기약사학술제는 9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하며, 지부 첫 자선다과회도 5월 18일 열린다. 또한 지역사회 약료 실무교육은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연제덕, 조수옥, 이정근 부회장, 이한나 홍보위원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