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버디, 약국 팩스처방전 자동 등록 시스템 출시
- 김지은
- 2022-05-09 0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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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 중심 헬스케어 서비스 메디버디(대표 안준규·임현정)는 지난 4월 25일부터 약국에서 무료로 팩스 처방전을 등록, 관리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현재 환자와 의사, 약사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자가 약국에 처방전을 직접 가져오지 않고 약국에서 팩스 또는 이메일 등으로 처방전을 전송받아 약을 조제할 수 있는 상황을 감안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더불어 연락하더라도 처방 사실 확인뿐만 아니라 환자 요구사항과 의약품 전달 방법 등에 대한 대화로 3~5분 내외 시간이 소요됐다는게 업체 설명이다.
이에 메디버디 측은 약사와 환자 사이에서 전화로 소모되는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국에서는 환자가 보낸 내용을 확인 후 바로 약사가 조제를 진행할 수 있어 환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절약하는 한편, 환자에 대한 필요한 정보를 더 정확하고 빠르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는 대체조제가 필요한 경우 환자에게 사전에 대체조제 동의 여부를 물어 대체조제도 활성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메디버디 웹사이트 상에서 접수→조제→약 전달 세 단계 버튼만 클릭하면 현재 처방전이 어디까지 처리가 됐는지 간편하게 확인이 가능하다는게 업체 주장이다.
메디버디측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약사와 환자 사이 편리한 조제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지역 약국에서 단골손님에 대한 건강관리를 책임지고 좋은 서비스를 전달하도록 하겠다. 약사 직무, 직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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