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재택환자 처방조제 이후 대체조제 5배 증가
- 김지은
- 2022-05-11 17: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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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약, 회원 약사 대상 처방조제 현황 설문조사
- 지난해·올해 3월 조제 건수·대체조제 건수 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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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에서 코로나19 재택환자 처방 조제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지난 3월 한달 간 대체조제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약국정보위원회(부회장 박세현, 이사 이승엽, 임수연)는 11일 재택환자 처방조제가 급증하던 시기 약국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처방조제 관련 설문조사 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 조사에서 지난해 3월과 올해 3월 처방 조제 건수, 전체 처방전 중 대체조제 증가율, 증가한 처방전 중 재택환자 처방전 비율, 재택환자 처방전 중 대체조제의 비율 등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설문 결과 101곳 약국 중 80곳은 지난해 3월에 비해 처방 건수가 증가했으며 평균 증가율은 76%였다. 이 중 대체조제 비율은 평균적으로 작년 2%에서 올해 3월 11%로 5.5배 증가율을 보였다.
또 올해 3월 약국들이 수용한 처방전 중 재택환자 처방 조제 비율은 14.8%로, 작년 대비 올해 처방전이 증가한 요인으로 재택환자의 폭증이 주요 원인인 점을 알 수 있었다는게 분회 설명이다.

이어 “향후 동일성분 조제가 국민건강 증진, 유지에 핵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 결과를 통해 가늠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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