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약우회 정기회의 열고 상호 협조 약속
- 강혜경
- 2022-06-16 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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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동아·일동제약 등 12개 약우회 회원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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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약우회 정기회의를 열고 상호 협조를 약속했다.
구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이영희, 약국이사 노형곤)는 15일 오후 1시 약사회관에서 약우회 월례정기회의를 열고 약업계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영희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열리지 못한 약우회 월례 정기회의를 재개하게 돼 반갑고 기쁘다"면서 "예전처럼 약우회 회원사분들과 상호 협력하며 발전적 관계가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이영훈 약우회장도 "3년 만에 회의를 재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뢰와 협력을 통해 발전해 나가는 약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약우회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경훈 회장, 이영희·장진미 부회장, 노형곤 약국·조애스더 약국경영이사, 대웅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 부광약품, 일동제약, 일양제약, 정우신약, 제일약품, 종근당, 중외제약, 한미약품, 동국제약 약우회 회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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