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차 강서구약 장학사업, 누적 장학금 4억 돌파
- 강혜경
- 2022-06-21 18:36: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 재개
- 올해 장학금 수혜 학생 25명 포함 총 748명에 장학금 전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는 21일 오후 6시 의약품수출입협회에서 제32회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올해도 어김없이 약손 사랑을 실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를 재개했다는 데서 의미를 더했다.

이어 "우리 사회 훌륭한 리더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은 격려사에서 "최근 약을 자판기로 판매하는 이슈로 약사사회가 시끄럽다. 하지만 우리나라만큼 약국과 의료기관 접근성이 용이한 나라는 없다. 외국의 경우 진료를 받는 데 100일을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질병을 치료하고, 우리 몸 속에 들어가는 의약품을 자판기로 판매하는 실증 사업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여러분들이 밤낮 없이 국민 건강을 위해 공부하고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환자를 살피는 약사들의 편을 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학금 수여를 축하하며, 성장하는 데 큰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진수 강서구보건소 의약과장도 "자라나는 청소년의 꿈과 힘을 키우는 데 강서약사장학회가 큰 힘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건강한 사람이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보건소도 구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강서구수어통역센터 측이 직접 나와 청각 장애인들에게 전달식 행사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이은경 여약사담당부회장, 강서구약사회 이종민 총회의장, 정현순·정윤정 감사, 명건복·노덕재·임성호·박효식 자문위원과 김선영 전임 감사, 동작구약사회 이명자 회장, 영등포구약사회 이종옥 회장, 양천구약사회 최용석 회장, 구로구약사회 최흥진 회장, 강서구보건소 장진수 의약과장·오빛나 주무관, 강서구경찰서 측이 내외빈으로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