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버디, 편리성·안전성 높이는 앱 서비스 개편 진행
- 김지은
- 2022-06-27 09:57: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 중심 헬스케어 서비스 메디버디(공동대표 임현정, 안준규)는 27일 비대면 진료 환자용 앱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약국 선택 시 환자의 위치 기준 거리순 약국 나열 ▲대체 조제 필수 동의 문구 수정 ▲비대면 진료 시 처방 제한된, 오남용 위험이 있는 특정의약품 안내 등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UX 디자인 개선으로 편리함과 안전성을 추구하는 환자, 치료의 적절성을 추구하는 의료 서비스 제공자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비대면 진료 제도화의 흐름에 맞춰 서비스를 발 빠르고 완성도 있게 준비해 고객인 환자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인 약사와 의사 선택을 모두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