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켐, 독일 바이오텍과 ADC 공동연구 체결
- 정새임
- 2022-07-12 10:2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 항체 물질 함께 도입…계약금 비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레고켐바이오는 독일 생명공학 기업 글라이코토프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항체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레고켐바이오는 매년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시까지 글라이코토프에 지급한다. 이후 임상/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과 상업화 권리 행사 시 업프론트 비용을 각각 주게 된다. 상업화 후 매출에 따른 로열티는 별도다.
구체적인 계약금액은 계약서 조항에 따라 비공개다. 레고켐바이오가 글라이코토프로부터 도입하는 신규 항체 물질도 공개되지 않았다.
정새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주식 침체에...올해 제약바이오 시총 1조클럽 15곳 탈락
2022-06-14 06:19
-
"한국 매력적인 시장...연구협력·신약도입 이어갈 것"
2022-04-14 06:18
-
'기술력이 경쟁력'...바이오기업에 쏟아지는 러브콜
2022-01-10 06:20
-
초대형은 없지만...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봇물
2021-12-30 06:20
-
레고켐바이오, 영국 기업에 항암신약 후보 기술이전
2021-12-27 09: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