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약 "사랑의 삼계탕 드세요"
- 강신국
- 2022-07-18 11:33: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주연탄은행과 공동으로 취약계층에 나눔사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완주군약사회(회장 양미연)와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은 초복을 앞둔 지난 15일 완주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삼계탕 230인분과 백미를 전달했다.

양미연 회장은 "초복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번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군에 꾸준히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무더운 날씨,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음식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4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7[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8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9공모주도 반품이 된다?…IPO 풋백옵션의 투자자 안전장치
- 10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