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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29일 '디지털 시대 약국 미래' 주제 좌담회

  • 김지은
  • 2022-07-19 09:38:25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디지털 시대 약국의 비전 제시를 위한 좌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좌담회는 IT 기술 혁신과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국내외 보건의료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약국과 약사직능이 처한 위기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책, 발전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약사회는 “정부에서도 지난 2017년부터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헬스케어특별위원회를 운영 중이고 최근 여러 단체·기관에서 별도 전문기구를 설치해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정책현안 대응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약사회에서도 비대면 진료·디지털 치료제·전자처방전 등 디지털 시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처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디지털 시대, 약국의 미래 어떻게 갈 것인가’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헬스케어, 약사의 역할’에 대해 강봉윤 전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은 좌담회에는 방준석 교수를 좌장으로 강봉윤 전 정책위원장과 안상호 케이씨에이 이사, 이동한 대한약국학회 약업경영위원회 부위원장, 이주연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 장선미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변화 속 약국의 현재 상황, 우려되는 점을 비롯해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한 토론도 진행된다.

조양연 부회장은 “이번 좌담회에 대한약사회 회장단·정책기획단·본부장·상임이사 등 내부임원 및 16개 시도지부장 등을 초대할 예정”이라며 “약사회 현안 대응 및 미래 정책방향 제시, 약사직능의 역할 강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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