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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위기 대상자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 강혜경
  • 2022-07-20 17:13:21
  • 5개 약국서 시범 운영→희망 약국으로 확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약국 5곳이 위기 대상자를 발굴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위촉됐다.

성동구약사회는 성동구청(구청장 정원오)과 19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및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촉을 받은 약국은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 가운데 위기사항이 예상되는 대상자를 발굴해 동주민센터나 성동구청으로 알리고, 구청이 복지 혜택 등을 상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우선 5개 약국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이후 희망하는 약국으로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희 회장은 "환자 및 가족과 가장 친밀하게 접촉할 수 있는 약국에서 공공복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대상자 발굴에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희 회장과 지용선 부회장, 양옥연·이도형 위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미자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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