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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감사단, 집행부 치하…회원중심 회무 당부

  • 강혜경
  • 2022-07-23 09:50:06
  • 효율적 사업 진행, 경비 절감 등 회계·회무 부분 각각 감사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21일 2022년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정태원, 최명희 감사는 "약사회 예산은 회원들의 소중한 회비 납부로 이뤄지는 만큼 사업의 효율적 집행, 경비 절감 노력, 지출 타당성 확인 측면에서 개선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새 집행부와 사무국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감사단은 회계 부분과 회무 부분에 있어 ▲사업내역을 보다 상세히 기술할 것과 ▲경조사, 가운제약 등 거래선 다각화를 통한 경비 절감 노력 ▲연회비 카드 납부로 인한 카드수수료 총액 감소를 위한 대회원 홍보 ▲적절한 상하반기 예산 안배 ▲회계 집행에 있어 예외없이 제규정을 준수할 것 ▲방역 정책 내에서 회원간의 대면 접촉을 늘릴 것 ▲인보사업 지정기탁처 다양화 모색 및 대외 홍보 강화 ▲자선다과회 사업에 대한 검토 ▲행사, 회무 활동일지 기록시 주최자 등을 보다 상세히 기재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총무위원회(부회장 임은주, 위원장 조진영)는 "코로나 재유행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회원들과의 접촉을 늘리기 위해 하반기에는 반회 개최, 한여름밤의 단체 영화관람, 더위탈출 수박 이벤트, 회원 단체 카톡방에서의 동호회 홍보, 약국 내 IT환경 개선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적사항들을 숙지하겠다"고 말했다.

신민경 회장도 "감사단 지적과 지도사항에 대해 면밀히 살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사업이 회원 눈높이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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