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듀홀딩스, 생체이용률 높은 '활성엽산800' 출시
- 정흥준
- 2022-07-26 18:2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소·햇빛·습기에 강한 알루알루 포장 활용
- "기존 제품 대비 생체이용률 7.6배 높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팜투플러스와 ㈜데이팜 힙스체인에서 유통 판매하는 ‘활성엽산800’은 대사가 완료돼 MTHFR 유전결함이 있어도 체내 이용이 가능한 활성형 엽산 800㎍을 함유하고 있다. 또 엽산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 B6, B12,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활성형 비타민 B2를 함유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연구에 따르면 한국 여성 중 약 15~17%가 MTHFR 유전자의 677번 위치에서 동형 접합성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다”면서 “엽산을 섭취해도 흡수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대사되지 못한 엽산은 UMFA로 변환돼 엽산 수용체를 막아 엽산 이용률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활성엽산800에 사용된 활성엽산(5-MTHF)은 대사가 완료된 엽산이기 때문에 이같은 유전결함 여부와 관계없이 흡수가 용이할 뿐 아니라, 기존 합성엽산 대비 생체이용률이 7.6배 높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엽산은 산소와 햇빛, 습기에 취약한데 활성엽산800은 산소투과성과 수증기이동성이 낮은 알루알루 포장을 사용해 이를 방지했다.
팜듀홀딩스 관계자는 “임신 초기에는 세포분열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DNA 합성을 위한 엽산 요구량이 증가하는데 이때 엽산이 부족하면 신경관 손상으로 인한 기형아 출산확률이 높아지는 만큼 유전자 결함과 관계없이 흡수가 용이한 활성엽산을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혈중 엽산 농도가 낮으면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높아져 동맥 손상으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 또 적혈구의 엽산 농도가 감소하면 세포분열 속도가 빠른 적혈구 생성과정에 영향을 미쳐 거대적아구성빈혈로 인한 허약감, 피로, 불안정, 가슴 두근거림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엽산 섭취를 통해 예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