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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약대 개국동문회, 대약·서울시약 방문…현안 논의

  • 강혜경
  • 2022-07-28 21:40:01
  • 약 자판기, 품절약 등 현안 대처 당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전국개국동문회(회장 조영희)가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를 각각 방문해 현안을 논의하고 인사를 나눴다.

개국동문회는 최근 봇물처럼 터지는 약 자판기 문제와 품절약 문제 등 현안들을 대한약사회가 적극 나서 대처함으로써 회원들의 권익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약사회 정책이 회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에 힘써줄 것과 '민원 원스톱 전화'에 대한 홍보도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인재들이 많은 이화약대 동문회가 약사회와 직능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주길 바란다"며 "대한약사회도 현안 해결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동문회는 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과 가진 면담 자리에서 배달 앱 등 현안 해결을 위해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정책과 현안해결을 위해 동문회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조영희 회장과 신민경 수석부회장, 최은경 부회장, 장진미 총무, 서울시약사회 의장인 한동주 간사, 대한약사회 여약사이사인 이성희 간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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