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2 14:57:53 기준
  • 미국
  • 주식
  • 규제
  • 허가
  • 대웅
  • 약가인하
  • 제약
  • SC
  • 2026년
  • 비만 치료제

광진구약, 통합반회서 현안 공유…투약기 반대 한목소리

  • 강혜경
  • 2022-08-03 13:04:14
  • 코로나19로 지친 회원들 격려…회원간 친목 도모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통합반회를 열고 현안을 공유했다.

구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총무이사 최성욱)는 지난달 26일과 28일 약사회관에서 통합반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지친 회원들을 격려했다. 또 회원들간 친목을 도모하고 화상투약기와 비대면 진료 등 약사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경훈 회장은 "약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약업계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풀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은경 부회장은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에 대한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원격화상투약기 결사 반대에 대한 규탄 성명을 채택했다. 또 건강기능식품 소분판매와 한약사 문제 등에 대해서도 회원들간 의견을 나눴다.

이어 김태용 부회장이 칼슘경쟁적 위산분비차단제(P-CAB)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통합반회에는 김경훈 회장과 한은경·김태용·박미순·장진미 부회장, 최성욱 총무·노형곤 약국·조애스더 약국경영·최성훈 약학·차현정 윤리·이지선 홍보·조영신 여약사 이사와 회원 90여명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