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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회장, 서울·인천·경기 폭우 피해 약국 방문

  • 김지은
  • 2022-08-11 06:35:27
  • “예상보다 피해 상황 심각…가능한 모든 지원책 강구하겠다” 약속

피해 약사로부터 상황을 듣고 있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9일 발인으로 모친상을 마무리한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 약국을 방문해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가능한 모든 지원책을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강남과 서초 지역 약국 4곳을 차례로 방문한 최 회장은 피해 약사들에게 “수해로 인한 상처를 무엇으로도 위로할 수 없겠지만 서둘러 복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수해를 입은 의약품이나 물품 등에 대해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번거롭더라도 피해 내역 등에 대해선 자세히 기록을 남겨 지역 약사회를 통해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침수 피해 약국 모습.
최 회장은 또 경기 광명 지역 폭우 피해 약국 3곳과 인천 지역 피해 약국을 차례로 방문해 약국별 상황을 살피고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피해 현장 방문에 대해 최 회장은 “약국 피해가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한 상황”이라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피해 약국 방문에는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과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대한약사회 최두주 사무총장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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