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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유통업체와 동물약국 활성화 방안 논의

  • 강신국
  • 2022-08-12 10:33:05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조영균·남미정)는 11일 약국 동물용 의약품 활성화를 위해 동물약품 유통 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동물용 의약품 취급에 따른 약국들과 유통 업체들 간의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동물약국 현황파악과 활성화, 시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유통 업체들은 동물용 의약품에 대한 마케팅 및 학술 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 강화의 필요성과 동물약 반품이 유통 업체를 통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에 대한 적극적인 대회원 홍보를 요청했다.

특히, 약사회 차원에서 동물용 의약품을 약국에서 취급하고 있다는 대국민 홍보와 동물용 의약품의 유효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서영준 부회장은 "최근 몇 년간 동물용 의약품을 취급하는 약국들이 늘어나면서 약국들과 유통 업체의 애로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물약품 유통 업체들과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회원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동물용 의약품 취급 약국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서영준 부회장, 조영균, 남미정 위원장이 배석했으며 ㈜한국플러스팜, 올펫케어, ㈜미림약품, ㈜헬로우팜, ㈜하나벳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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