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펼쳐
- 노병철
- 2022-08-18 10:1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유영제약 임직원 18명은 18일 오전 8시부터 약 30분간 서울사무소 사옥을 중심으로 방배역 주변 거리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는 유영제약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코로나19 이후 전면 중단됐지만 올해 6월 새롭게 재개, 매달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유영 사회 공헌 담당자는 “유영제약 임직원들의 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실천으로 지역사회 환경 보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올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월마다 새로운 부서들로 팀을 구성하여 부서별 소통을 이루고 있다”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2퇴직 병원약사 57% "급여 때문에 사직"…인력난 악순환 지속
- 3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4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 5800평이라더니 실상은 275평…보건소, 창고형약국 고발
- 6'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7코로나·독감환자 꿈틀…팍스로비드·키트 재고 확보 본격화
- 8약사회, 내일 비대위 출범…약 배송·상비약 대응 수위 높인다
- 9대표 교체 1년 종근당건강, 영업이익 54%↑…체질개선 속도
- 10대약 집행부는 왜 임총 거부하나...'한 지붕 두 권력'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