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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분회장들과 9월 학술대회 준비사항 점검

  • 강신국
  • 2022-08-19 09:12:33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17일 제3차 분회장 회의를 열고 경기약사학술대회와 약사회 주요 현안, 회무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내달 18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7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 따른 준비사항 과 연구논문 공모 등에 대한 김진수 대회 준비위원회장의 안내와 행사에 따른 예상되는 문제점, 참가 회원 특전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지부와 분회 간 상호 협력강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난달 1일 닥터나우를 약사법 위반으로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하는 등 비대면 진료 플랫폼 현안에 대한 경과와 닥터나우 고발에 따른 처벌 촉구 회원 탄원서 등에 대한 보고와 회원 참여 독려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화상 투약기 ▲정부 지원 공공심야약국 현안 ▲감기약, 해열 진통제 수급 불균형 문제 등도 의제에 올랐다.

박영달 회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통해 회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당면한 현안들에 대해 보다 철저한 준비와 선제적 대응으로 회무를 전개해 나가겠다"며 "9월 18일 개최되는 제17회 경기약사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분회장은 "약사직능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서 대한약사회가 보다 강력한 의지로 단호히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를 기대한다"며 "회원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변영태 분회장협의회장, 분회장, 조지영 학술위원장, 최해륭 미디어소통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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