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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세이프약국 개선 위해 현장 의견 청취

  • 정흥준
  • 2022-08-19 20:09:08
  • 올해로 사업 10년차...5개 권역별 분회 간담회

강서·양천·구로·영등포 대상 1차 간담회 모습.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가 올해로 10년차에 들어서는 세이프약국의 제도적 정착과 확대를 위해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하며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약사회(회장 권영희) 정책위원회(부회장 김경우·위원장 강재민)는 지난 18일 동작구약사회관에서 제2차 세이프약국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용산·마포·금천·동작·관악·서초 6개 자치구약사회장, 세이프약국 참여 회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세이프약국 실적 및 올해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참여약국 확대를 위한 약력관리 프로그램 불편 해소, 상담료 현실화 등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이프약국 신규 대상자 발굴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스마트서울맵, 언론매체, 포스터 제작 등 사업 홍보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용산·마포·금천·동작·관악·서초 대상 2차 간담회 모습.
이에 앞서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8일 강서·양천·구로·영등포 등 4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1차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17일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세이프약국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권영희 회장은 “세이프약국은 약사의 약료서비스 가치가 인정받고 시민의 건강을 케어하는 건강관리약국의 미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세이프약국의 제도적 정착과 확대 안정화를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앞으로 시약사회는 22일 종로·중구·성동·성북·은평·서대문, 25일 광진·강남·송파·강동, 29일 동대문·중랑·도봉강북·노원을 대상으로 세 차례 더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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