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93동기회, 모교 발전기금 5400만원 기탁
- 강신국
- 2022-08-23 09:2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동문들이 모교 발전기금 5400만원을 기탁했다.
영남대 약대 93학번 동기회(회장 김중환)는 지난 19일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모든 영남대 동문들도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응원해주길 바란다"며 "오늘 발전기금 기탁을 계기로 우리 동기회도 모교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에 최외출 총장은 "사회 곳곳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계신 동문들이 계시기에 우리 대학의 역량과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동문들의 관심과 응원이 있기에 큰 힘이 된다. 모교 발전을 응원해주시는 동문들의 뜻에 따라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남대 약대 동문들의 모교사랑은 남다르다. 각 학번 동기회에서 모금을 해 수차례에 걸쳐 발전기금을 기탁해 온 것은 물론, 지난 6월 이수근 영남대 약대 후원장학회 이사장이 모교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에는 영남대 약대 75학번 박정관 ㈜위드팜 부회장이 장학금 1억원을 기부했다.
특히 영남대 약대 동문들은 수년간에 걸쳐 '약학대학 신축기금 모으기 사업'을 주도적으로 펼쳐 지난 2020년 영남대 약대의 숙원사업인 신축 약학관 준공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8"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9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 10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