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샘병원, 차세대염기서열분석 유전자 검사기관 지정
- 노병철
- 2022-08-29 09:13: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 유전자 패널검사(이하 NGS 검사)는 인간 유전체의 염기서열을 분석해 질병 진단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데 사용하는 기술로 기존 단일 유전자 검사(Sanger sequencing)와 달리 수십 개에서 수백 개에 달하는 유전자를 하나의 패널로 구성해 분석하는 방식이다.
암 또는 희귀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정확한 유전자 변이유무를 진단하고 환자맞춤형 정밀치료를 가능하도록 돕는 첨단 의료기술이다.
NGS 검사 실시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의 유전자검사 정확도 평가 3회 연속 인증,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허가 및 신고를 받은 NGS 장비 보유, 전문의 자격 취득 후 5년 이상의 경험을 갖춘 병리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1인 이상 상근 등의 까다로운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하고 지샘병원은 이를 충족해 이번에 신규로 지정받게 됐다. 승인기간은 2023년 8월말까지 1년이며, 매년 갱신을 해야 한다.
지샘병원 이대희 이사장(혈액종양내과 전문의)은 “암치료의 경우 기존의 전통적인 세포독성 항암제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영향을 끼치는 등 부작용이 있었지만 NGS 검사를 통해 특정 유전자 변이에 대응하는 표적항암제를 처방할 경우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완료...6787억 CMO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