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29일 약 배달 주제로 정책 좌담회
- 정흥준
- 2022-09-07 15:39: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선대 약대서 약사·약대생 대상 개최
- 하태길 약무정책과장, 새정부 정책방향 발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지난달 25일에 개최했던 임원 대상 토론회에서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의 문제점을 인식했고, 전체 회원이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전체 회원, 약대생과 공유하고 더 많은 힘을 모아 한 뜻으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좌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정책좌담회에서 하태길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장은 ‘새 정부의 약무정책 방향과 시사점’, 정현철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의약분업 전후 그리고 미래의 약사 역할 변화’라는 주제의 기조발제를 할 예정이다.
또한 토론자로는 기성환(조선대학교 약학대학장), 박현진(약준모 총무위원장), 안기종(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백지훈(KBC 광주방송 취재부장), 여인준(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장), 김동균(광주광역시약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활발하게 토론 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이번 정책좌담회를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등 새 정부의 정책을 살펴보고 국민건강권을 강화하기 위한 약사의 역할과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삼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완료...6787억 CMO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