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겔 등 사용량-약가연동협상 끝난 6품목 가격인하
- 김정주
- 2022-09-23 19: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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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부터 애드세트리스 6%·졸라덱스엘에이데포 2.7%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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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대원제약 포타겔현탁액(디옥타헤드랄스멕타이트) 20mL와 500mL함량 제품의 보험가격이 내달부터 각각 5~7%대씩 떨어진다.
사용량-약가연동 대상으로 최근까지 건보공단과 인하율 협상을 벌인 제품으로, 한국다케다제약 애드세트리스주(브렌툭시맙베도틴)는 6%,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졸라덱스데포주사는 함량 별로 2%대 인하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계획하고 내달 1일자로 적용을 추진 중이다. 
다 유형은 청구액 비율이나 금액이 증가한 약제로, 여기에 해당되는 품목들은 최대 낙폭 10% 범위 안에서 약가를 인하하고 있다.
이번에 협상이 타결돼 인하되는 품목은 총 6개다. 품목을 살펴보면 대원제약 포타겔현탁액 20mL와 500mL는 각각 5.4%, 7.7% 인하되며 한국다케다제약 애드세트리스주는 6%,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졸라덱스데포주사(초산고세렐린) 11.34mg은 2.6%, 3.78mg은 2.7%씩 떨어진다. 바이엘코리아 아일리아주사(애플리버셉트)는 1.9% 인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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