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직원 46억원 횡령…경찰에 형사고발 조치
- 이탁순
- 2022-09-23 1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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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업무과정에서 채권담당 직원 횡령 사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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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은 지난 22일 오전 업무점검 과정에서 채권담당 직원의 약 46억원(추정) 횡령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확인 즉시 경찰에 '형사고발' 조치했다.
공단 관계자는 "신속히 계좌 동결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상황이 파악되는대로 언론을 상대로 추가 설명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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