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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축구대회서 울산·부산시약 우승

  • 김지은
  • 2022-10-06 09:19:02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에서 울산시약사회와 부산시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약사회는 지난 2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9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최광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 계신 회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회가 진행돼 기쁘다”며 “후원사인 지오영 조선혜 회장을 비롯해 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 서로 격려하며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들께도 감사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후원한 지오영의 조선혜 회장은 “축구를 즐기는 선수들을 보니 같이 즐겁고 젊어진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오영은 전국약사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많은 회원 약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우정리그(연령별 출전 선수 20대-2명, 30대-5명, 40대-3명), 화합리그(연령별 출전 선수 20대-2명, 30대-4명, 40대-4명)로 구분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경기 결과 우정리그 1위는 울산시약사회가, 2위는 경남약사회가 차지했으며, 화합리그 1위는 부산시약사회, 2위는 경기도약사회 남부팀으로 결정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5개 지부에서 13팀(우정 8팀, 화합 5팀)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 등 약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시상과 경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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