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1 22:03:50 기준
  • 권영희 회장
  • 약국
  • 약가인하
  • 등재
  • 비만 치료제
  • 대한의사협회
  • 진바이오팜
  • 제약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최영은
  • 규제

경기도약 분회장 회의...최광훈 회장 현안 설명

  • 강신국
  • 2022-10-27 16:27:43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6일 제4차 분회장 회의를 열고 약계 주요 현안을 비롯해 회무추진방안 등 지부와 분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임원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최광훈 회장은 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비대면 진료 중개 앱의 불법성, 화상투약기 등 현안과 관련한 경과사항과 대한약사회의 대응방안에 대해 설명했고 질의 응답도 진행됐다.

최 회장은 "약사사회를 둘러싼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자꾸만 커져가는 상황 속에서 무섭다거나 두렵다는 마음가짐 보다는 해결해내겠다는 자신감을 갖고 현안에 대응할 수 있도록 모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영달 회장은 "우리 약사사회는 비대면 진료에 따른 약 배달앱 문제, 화상투약기 등 현안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난제에 직면해 있다. 오늘 활발한 논의를 통해 함께 중지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 마지막 순서로 지부 방문약료위원회에서 준비한 2023년 방문약료사업 활성화 대책과 관련해 안화영 부회장이 사업취지와 세부내용에 대한 보고와 함께 분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회의에는 최광훈 회장, 정일영 정책이사, 최두주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회장단과 분회장 등 총 32명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