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감사 수감..."회원·시민 위한 회무 잘했다"
- 강신국
- 2025-08-01 10:20: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30일 상반기 정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한희용·박남조)은 회계와 회무감사 외에 임원들이 약국과 회무를 병행하는데서 오는 어려움을 듣는 시간도 갖었다.

아울러 감사단은 연간 연수교육 계획안내, 카톡 활성화 및 회원과의 소통을 위한 두근두근 퀴즈이벤트,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와 같은 새로운 사업 추진, 통합돌봄사업 조례제정을 위한 시의원과의 간담회, 반장 및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을 통한 어려움 청취, 회원 민원처리, 방문약료 사업 등 회원과 시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호진 회장은 "상임이사들은 약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함께 봉사해주는 분들이라 생각한다. 이런 공감이 많은 회원과 비회원들에게도 전파 돼 앞으로 약사의 직능을 개척해 나갈 동지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감사단 외에 김호진 회장, 정재영·홍순희·신지연·서은영·이병덕 부회장, 조상우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5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6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9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10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