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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허준축제 통해 공공심야약국 홍보

  • 강혜경 기자
  • 2026-10-12 13: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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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제약물관리사업 홍보도 병행, 호응 얻어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10일과 11일 서울식물원에서 열린 제24회 허준축제에서 공공심야약국과 다제약물관리사업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축제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 야간 및 공휴일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의약품 구매 편의를 돕기 위해 관내 운영되고 있는 365공공심야약국에 대한 홍보를 펼쳤다. 또 다제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구민들에게 다제약물관리사업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

부스를 방문한 구민은 '365공공심야약국 위치와 운영시간을 알게 돼 늦은 밤이나 휴일에 갑자기 약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더불어 평소 먹는 약이 많아 고민이었는데 다제약물 관리 상담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이신성 회장은 "지역 대표 축제인 허준축제를 통해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민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돕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부스 운영에는 이신성 회장을 비롯해 송인석·백영숙·윤지연 부회장, 최연주·이은정·김수민·김수정·이현미 약사가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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