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부터 수출 전략까지…건기식협회, K-헬스 컨퍼런스
- 강혜경 기자
- 2026-08-11 12:5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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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서 개최
- 국제식이·식품보충제연맹 사무총장 기조연설…상담회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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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가 오는 25일부터 건기식 유통 트렌드와 수출 전략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Health Conference'는 국내 건기식 산업을 둘러싼 기능성 원료, 제도, 수출, 유통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정부와 산업계, 학계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최신 정책과 기술 동향부터 수출·유통 전략 등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올해도 '이제는 세계로, K-Health W.A.V.E' 비전을 이어가며 국내 건기식 산업의 글로벌 진출과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것.
첫날인 25일에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막 오찬이 열린다. 오찬에는 개회사와 축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표창 수여, 기조연설 등이 진행되는데 기조연설은 국제식이·식품보충제연맹(IADSA) 사이먼 패트만(Simon Pettman) 사무총장이 발제를 맡는다.
주요세션은 27일까지 사흘간 운영되며 첫날에는 기능성 원료와 주요 정책, 기술설명회, 해외 바이어 상담회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와 우수 기능성 소재 특허기술, 수출 전략을, 마지막 날에는 건강기능식품 유통 트렌드를 중심으로 총 7건의 세미나와 4건의 상담회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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