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지역 통합돌봄 방문약물관리사업 예산 확보
- 김지은 기자
- 2026-04-30 08: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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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유남, 여약사위원장 윤지영, 약료위원장 김보경)는 지난 28일 제1차 여약사위원회의를 갖고 올해 주요 사업 보고와 위원회 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형지 회장은 "여약사위원회는 약사회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회무 추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5월에 개최 예정인 명랑운동회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유남 부회장은 2025년도 자선음악회 행사 전반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보다 완성도 높은 자선음악회를 열 계획임을 알리고, 조성된 자선기금을 통해 여약사의 사회적 위상 제고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약사회는 또 강남구 복지정책과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통합돌봄 방문약물관리사업 구축 , 예산을 확보했으며, 현재 자문약사가 위촉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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