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초도이사회·워크숍 갖고 약사회 주요 사업 논의
- 김지은 기자
- 2026-04-27 14: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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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지난 26일 여주 일대에서 2026년도 초도이사회와 회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최명숙 회장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운전금지 약물 처방·조제 시 복약지도 의무화, 약계 현안과 한약사 문제, 창고형 약국 확산,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약국 소모품 재고 수급 불안정 등의 현안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관시과 협조를 당부했다.

최 회장은 또 5월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분회 하모니카 동호회에 대한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초도이사회는 이사 37명 중 참석 16명, 위임 15명으로 성원됐으며 2026년도 주요사업 실적 보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최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약국 근무와 회무로 생긴 피로를 해소하고 앞으로 더욱 주민 건강을 지키는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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