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메디텍, ‘더마샤인 듀오 RF’로 ASLS 공략
- 이석준 기자
- 2026-04-14 16:25: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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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엑스 마곡 ASLS 2026 참가, 핵심 장비 전시
- 의료진 대상 학술 강연 병행, 임상 적용 사례 공유
- RF·메조테라피 결합 시술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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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메디텍이 ‘더마샤인 듀오 RF’를 앞세워 미용의료기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휴온스메디텍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국제학술대회(ASLS 2026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미용의학 분야 최신 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휴온스메디텍은 전시 부스에서 ‘더마샤인 듀오 RF’와 ‘린커브 프로’ 등 주요 장비를 선보였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장비의 안전성과 시술 효율성, 실제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학술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미라벨의원 이상수 대표원장은 ‘인젝터와 멀티니들 RF 기반 복합 시술 시너지’를 주제로 발표했다. 엘레브의원 이정우 원장은 고주파(RF)와 메조테라피를 결합한 피부 개선 접근법을 공유했다.
휴온스메디텍은 에스테틱 약물 주입과 RF 기능을 결합한 ‘더마샤인 듀오 RF’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장비 ‘린커브 프로’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창우 대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시술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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