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맞은 '바이오 코리아 2026' 사전등록 D-10
- 이정환 기자
- 2026-04-08 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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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바이오헬스 혁신 기업 교류의 장
- 17일까지 사전등록 땐 10% 할인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우리나라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국제 컨벤션 '바이오 코리아 2026'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했다.
바이오 코리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과 충청북도(지사 김영환, 이하 충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바이오 코리아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글로벌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 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기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Breakthrough, Beyond the Future)'를 주제로 개최된다. 운영 프로그램에는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컨퍼런스가 있다.
전시에서는 바이오텍, 디지털헬스케어, 재생의료, 의료기기 등 20여 개국 270여 개의 국내외 기업이 참가해, 보유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 참가 기업에는 에스티팜, 유한양행,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지씨셀 등이 있으며, 해외 참가 기업에는 존슨앤존슨, 암젠, SK팜테코, 론자 등이 있다.
올해엔 AI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AI 신약개발,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분석, AI 기반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 플랫폼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주요 참여 기업에는 인실리코메디슨, 아론티어, 에이블랩스, 에이비스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국가관에 참가하는 주한네덜란드대사관, 호주무역투자대표부,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이탈리아무역공사 등을 통해 해외 유망 기업 및 연구소 60여 개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일본, 독일, 태국, 대만 등에서도 참가하여 국내 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첨단재생의료 전시부스’에서는 세포유전자치료제, 면역세포치료제 등을 다루는 루카스바이오, 파미셀, 메디포스트 등 6개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며 임상 성과를 소개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링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3월 3일(화)부터 등록이 시작되어, 현재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올해에는 참가 기업에 보다 많은 비즈니스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파트너링 센터를 약 2배 가까이 확장 운영한다.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4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 간 전시장 C홀 내 비즈니스 파트너링 센터에서 진행되며, 주요 참가 기업에는 종근당, 에스티팜, SK팜테코, SK바이오사이언스, 일라이릴리, 바이엘, 베링거인겔하임, 다이이치산교, MSD, 노바티스, 슈뢰딩거 등이 있다.
파트너링 참가 기업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신규 파트너 발굴, 공동연구 논의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비즈니스 파트너링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올패스(All Pass) 등록을 해야한다.
바이오코리아 참가 사전등록은 4월 17일(금)까지 가능하며,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4월 27일(월)~30일(목)동안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바이오코리아 2026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바이오코리아 누리집(www.biokorea.org)에 접속하여 등록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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