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폐기
- 강혜경 기자
- 2026-03-06 10:2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3년의 보관기간이 경과한 약국 처방전에 대한 수거·폐기 사업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50여개 약국에서 모아진 처방전을 보안문서 수거·폐기 전문업체를 통해 파기했다.
이번에 모아진 처방전은 박카스 박스 500여박스 분량으로, 구약사회 측은 "상반기 사업에 참여해 준 약국들에 감사하다. 수거된 처방전은 안전하게 파기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삼육약대, '제명포럼'서 제약산업 변화·산업약사 미래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