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스제약, 품질 경쟁력 제고·R&D 강화 인사 단행
- 이석준 기자
- 2026-02-27 17:1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정혜 상무보·김설진 이사 익산공장 합류
- 조지연 이사 연구기획 영입…이미현 상무보 승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마더스제약이 의약품 품질 경쟁력 제고와 연구개발(R&D)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익산공장의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와 R&D센터의 중장기 연구기획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익산공장 품질관리팀에는 신정혜 상무보를, 품질보증팀에는 김설진 이사를 신규 영입했다. 신정혜 상무보는 코바스와 제일약품 등에서 품질관리 책임자로 근무한 30년 이상 경력의 품질 전문가다.
또 지난해까지 익산공장 품질관리부를 이끌었던 이미현 이사는 상무보로 승진했다. 회사는 외부 전문가 영입과 내부 인재 승진을 통해 품질관리 조직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마더스제약은 다년간 축적된 품질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익산공장의 품질경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R&D센터 인사도 병행됐다. 연구기획 부문에 조지연 이사를 신규 영입했다. 조 이사는 유기합성, 신규 물질 발굴, 독성시험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연구개발 전문가다. 회사는 전략적 연구개발 로드맵 수립과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구축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마더스제약 관계자는 “우수 외부 인재 영입과 내부 전문가 승진을 통해 기업의 본원 경쟁력인 품질과 R&D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며 “타협 없는 품질관리와 선도적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규 영입(채용)
▲익산공장 품질관리팀 신정혜 상무보
▲익산공장 품질보증팀 김설진 이사
▲R&D센터 연구기획 조지연 이사
승진
▲익산공장 이미현 상무보 (품질관리약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3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 4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5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6'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7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8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9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10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