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장배 스크린 골프대회 김선호·김옥림 약사 우승
- 김지은 기자
- 2026-02-10 09: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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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윤종배) 골프 동호회(회장 문금란) 주관으로 지난 5일 계양구 유림골프클럽에서 열린 ‘제3회 인천광역시인천시약사회장배 스크린 골프대회’에서 남자부 김선호, 여자부 김옥림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시약사회는 올해로 3회 째 겨울 실내에서 즐기는 스크린 골프대회를 열고 회원 약사들과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있다.
윤종배 회장은 “올해 유난히 추운 겨울로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을 직접 만나 뵙고 운동도 함께하며 저녁 식사 시간을 통해 친목을 다질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회원 약사님들이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금란 시약사회 골프동호회장은 “회원 약사들이 만나고 운동할 기회를 제공해 주신 윤종배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대회가 계속 지속 될수록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해 운동으로 친목도 다지고 건강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인천 약사 34명과 광동제약 최보현 지역장, 일양약품 유용관 팀장, 녹십자 최지훈 팀장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인천광역시약사회장배 스크린 골프대회 수상자]
▲우승: 김선호(남자부), 김옥림(여자부) 약사
▲준우승: 최봉수(남자부), 박은숙(여자부) 약사
▲아차상: 김현학(남자부), 최은희(여자부) 약사
▲리어 : 송영만 (남자부), 김인나(여자부) 약사
▲롱기 : 양승현 (남자부), 박윤정(여자부)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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