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창업주 김정근 고문 별세…상속 절차 진행
- 차지현 기자
- 2026-02-05 17: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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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지분 12.45% 상속 개시…회사 "이사회 중심 경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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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차지현 기자] 오스코텍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였던 김정근 고문이 별세했다. 회사는 상속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기존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사업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오스코텍 최대주주였던 김정근 고문이 별세했다. 이에 따라 김 고문이 보유한 지분 476만3955주(12.45%)에 대한 상속 절차가 개시됐다. 최종 지분 귀속과 변경 후 최대주주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오스코텍은 향후 세부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현 경영진 체제 하에서 사업 운영과 연구개발 등 주요 업무를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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