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 매출 454억·영업익 92억 ‘최대 실적’
- 이석준 기자
- 2026-02-03 09: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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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률 20.2% 유지…4분기 매출 130억 분기 최대
- 전년 대비 매출 32.7%·영업익 33.5%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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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이 연결 기준 매출 454억원, 영업이익 92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잠정 공시했다.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이다.
전년 대비 매출은 112억원 증가하며 32.7%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23억원 늘어 33.5% 확대됐다. 수익성과 외형이 동시에 개선됐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로 집계됐다. 2024년에 이어 20%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수익 기반을 공고히 했다.
4분기 실적도 견조했다. 매출 130억4000만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7억2000만원을 달성했다.
증권가의 긍정적 전망도 이어지고 있다. SK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오스테오닉의 2026년 매출 60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을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 목표주가는 1만3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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