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파마, 탈모예방 큐옴 테락토 1조 유산균 공동 판매
- 황병우 기자
- 2026-01-12 09: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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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옴 5세대 파라바이오틱스 사용 개발
- 100% 순수균체 원료, 불필요한 부형제 최대한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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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탈모치료제 전문 제약바이오 기업 라온파마가 큐옴바이오와 큐옴 테락토 1조 유산균을 공동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큐옴 테락토 1조 유산균은 한포에 1조 단위의 고농도 유산균 사균체를 담은 제품으로 큐옴 5세대 파라바이오틱스 사용해 100% 순수균체 원료라서 불필요한 부형제를 최대한 줄인 포뮬라이다.
또한 큐옴바이오의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큐원(이하 LPQ1) 유산균 사체가 탈모 예방기능과 관련한 특허를 받았다.
개발사인 큐옴바이오 관계자는 "김치유래 LPQ1 유산균 사체가 탈모 예방 및 치료 효과와 관련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인간 모유두 세포를 활용한 연구에서 LPQ1 유산균 사체가 모유두 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활성을 나타내며 대표적인 모발성장 촉진 성분으로 알려진 미녹시딜과 비교에서도 최대 50%까지 더 높은 활성을 보여 탈모 예방용 성분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라온파마 관계자는 "큐옴 테락토 1조 유산균은 LPQ1 유산균 사균체의 항균활성, 염증억제 활성, 모유두세포 성장 총진 활성화를 통해 탈모예방 및 두피관리에 최적화되고, 탈모예방을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할 유산균이며, 탈모시장에서 1조 고농도 유산균 사균체 영업마케팅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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