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청량리 1천평 규모 약국+HB&스토어, 주시"
- 강혜경 기자
- 2026-01-08 1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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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현장 방문…"상급회와 긴밀히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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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청량리 1000평 규모 창고형 약국+헬스앤뷰티(H&B)스토어 개설 움직임과 관련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상황을 주시한다는 방침이다.
구약사회는 7일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진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윤종일 회장은 "청량리 한양수자인 아트포레스트 지하 1층에 1000평 규모 약국+H&B스토어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해당 사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상급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비대면 진료와 의약품 배달 문제를 비롯해 한약사 문제 해결, 성분명 처방 제도화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약사회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6년도 분회비 조정(안)과 사업계획(안), 세입·세출 예산(안)을 승인하고 오는 21일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총회는 오후 7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된다.
한편 이날 최종이사회는 재적이사 36명 중 29명 참석, 5명 위임으로 성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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