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2026년 R&D·글로벌 사업 전략 공유
- 최다은 기자
- 2026-01-07 10:1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베트남 공장 기반 확장 강조
- AD
- 10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삼일제약은 본사 강당(서송홀)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2026년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허승범 회장은 병오년 시무식을 통해 지난 한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인을 통한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영업 역량 고도화를 통한 핵심 질환 영역 내 입지 확대, 베트남 공장 상업화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의한 성장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 공유를 통해 임직원들의 자긍심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전문성과 저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헬스케어 분야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 매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최다은 기자(cde@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6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7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8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92년 끈 합병 결국 백지화…아리바이오, 지배력 확대 숙제
- 10커지는 피부 ECM 산업…"안전관리 강화하고 시장 키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