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1년간 이어진 약손사랑…"지역 상생 앞장"
- 강혜경 기자
- 2025-12-23 19: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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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맞아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후원금·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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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촘촘히 시행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최명희, 위원장 안희영)는 연말을 맞아 16일과 19일 구내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10월 30일에는 '2025년도 미래 인재 육성 지원 드림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7명의 관내 고교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 상반기에는 '사랑의 여름 김치 나눔 행사'와 '행복한 세상 복지센터'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무료 도시락 봉사도 진행했다.
또 강동구 자원봉사연합회에 의약품 꾸러미 세트를 전달하고 있으며 매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도 구청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신민경 회장은 "올 한해 사랑나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면서 "약사회가 복지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필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명희 부회장도 "내년에는 새로운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면서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해 다양한 사회복지 지원 활동과 복지 증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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