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여약사·자문위원회, 내년도 사업 논의
- 강혜경 기자
- 2025-12-11 20:3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성동구약사회(회장 지용선)가 여약사·자문위원 송년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0일 서울숲 포메인에서 2025년도 여약사·자문위원 송년회를 갖고, 올해 사업 실적에 대한 보고와 내년도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은숙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회무에 처음 임하는 저에게 많은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시고 협조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2026년도에는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여약사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문위원 회의에서는 회계 운영 및 총회 일정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