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성평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 이석준 기자
- 2025-12-06 1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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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 구축 및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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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임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재차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 1항`에 의거해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임직원을 위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재차 인증을 받게 되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주요 복지제도로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자녀학자금 지원, △가족돌봄휴직 및 휴가제도, △정시퇴근(‘가족 사랑의 날’ 등 주 1회 이상. 월 4회 이상 시행)등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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