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제제 中 3상 신청
- 정새임
- 2023-01-16 11:21: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5년 품목허가 획득 목표…국내 허가신청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니바이오는 중등증 또는 중증 미간주름 개선이 필요한 성인을 대상으로 이니보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니바이오는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2월 현지 기업과 총 3억7000만달러(4600억원) 규모의 중국 내 총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에 따르면 중국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시장은 2020년부터 연평균 27%씩 성장해 2025년 114억위안(2조1038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타 국가에 비해 낮은 미용 의료 시장 침투율, 급상승하는 임금수준, 미용 시술 후기 애플리케이션 등장 등으로 관련 시장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8월 품목허가신청(NDA)을 완료했다. 국내 3상 임상에서 이니보는 보톡스를 대조군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니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내 품목허가 획득을 예상하고 있다.
이니바이오 관계자는 "당사는 스웨덴 균주 은행에서 표준 균주를 정식 수입하였으며 원액 생산공정과 특수감압건조 기술은 보툴리눔 톡신 제품에 최적화되어 있다"며 "올해 3상 진입과 2025년 품목허가 및 제품 출시를 목표로 파트너사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수출용 보툴리눔 12개 중 5개 퇴출 예고...생산실적은?
2022-12-05 06:19
-
작년 생산액 60% 퇴출 위기...계속된 보툴리눔 수난시대
2022-11-02 06:20
-
대웅바이오 가세...보툴리눔 시장 참전 국내기업 16곳
2022-09-28 12:10
-
보톨리눔톡신 '이니보주100단위' 국내 품목허가 신청
2022-08-20 06:06
-
보툴리눔 생산 국내제약 12곳으로...무한경쟁 돌입
2022-06-23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