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이사회서 자기주식 취득결의
- 데일리팜
- 1999-08-18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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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가기준 24억8백만원. 15만주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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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공업은 지난 17일 사외2사 2명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주식의 안정을 위한 목적으로 자기주식취득을 결의했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규모는 종가기준으로 24억8백만원으로 결정됐다.
자기주식 취득에 해당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 150,000주(2.74%)에 달하며 취득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22일 사이다.
취득가격은 매수주문일 전일종가와 전일종가 보다 2호가 높은 가격범위 이내의 가격으로 매매거래 시간중에는 정정한 가격이다.
이번 주식취득에는 현대증권(주), 삼성증권(주), 동원증권(주)등이 위탁증권회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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