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립대 5곳, 의대 신설 건의문 복지부에 전달
- 강신국
- 2023-02-21 11:3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원대·공주대·목포대·순천대·안동대 참여
- 지역 공익의료 인력육성시스템 구축 차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역 5개 국립대학이 의대 설립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창원대, 공주대, 목포대, 순천대, 안동대는 '의대 정원 증원 및 지역 공익의료 인력 육성 시스템 신설'에 대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건의문은 지난달 19일 5개 국립대가 개최한 지역공익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권역별 국립대 의과대학 설립 공동포럼에서 채택됐다.

5개 대학은 공동건의문과 관련 "수도권으로 편중된 의료시스템 불균형에 따라 의료취약지역에 위치한 국립대 권역 내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국립대로서의 공적가치 추구와 지역사회 발전을 통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권역별 의대 설립에 필수 선결 조건인 의대정원 증원 및 지역 공익의료 인력육성 시스템 신설을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5개 대학 총장들은 공동건의문 전달을 통해 향후 의대 설립을 위한 전국 의료취약지구 내 국립대학들의 협력을 도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 나아가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여당 "비대면진료·의대 증원 꼭 필요"...정부에 대책 주문
2023-02-21 10:43
-
"필수의료 대책, 의사정원 확대 빠져 땜질식"
2023-02-01 13:57
-
의정협의체 2년만에 재개...의대 증원 논의 쟁점
2023-01-26 05: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